수험생 67% “수능 성적 기대 못 미쳤다”… 아쉬울수록 상향 지원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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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67% “수능 성적 기대 못 미쳤다”… 아쉬울수록 상향 지원 늘려

2026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수험생 다수가 이번 수능 성적에 대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클수록 상향 지원 횟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해, 6일부터 시작되는 추가 합격 발표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수험생 10명 중 7명 "수능 성적 기대 이하"진학사가 정시 지원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7.1%가 이번 수능 성적에 대해 "기대에 못 미쳤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기대에 다소 못 미쳤다'(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