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34% “공부 최대 방해는 스마트폰”… 75%는 옆에 두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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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34% “공부 최대 방해는 스마트폰”… 75%는 옆에 두고 공부

고등학생 10명 중 3명 이상이 공부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스마트폰 및 미디어 사용’을 꼽았다. 그러나 정작 대다수 학생은 공부할 때 스마트폰을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식과 실천 사이의 뚜렷한 괴리가 확인됐다.진학사가 전국 고등학생 3,5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4.4%가 공부에 가장 방해가 되는 요소(1순위)로 ‘스마트폰 및 미디어 사용’을 선택했다. 이는 ‘부족한 의지’(28.1%)나 ‘체력 부족’(13.5%)보다 높은 수치로, 학생들 스스로도 스마트폰을 학습의 최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