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사례] “마지막에야 알았다, 내가 가야 할 전공”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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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1:58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 중 상당수는 “진로를 언제 확정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진다.서울과기대 화공생명공학과에 합격한 전OO 학생의 사례는 이 질문에 분명한 답을 준다. 진로는 처음부터 정확할 필요는 없지만, 관심의 방향은 끝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고교 3년 동안 ‘에너지 저장 기술’이라는 하나의 관심 축을 놓지 않았고, 그 축이 결국 화공생명공학과라는 전공으로 수렴됐다.1. 에너지라는 하나의 목표, 전공은 달라졌지만 방향은 같았다이 학생은 고등학교 입학 당시부터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시스템을 연구하는 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