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사탐런 심해지나…"2027학년도 과탐응시 역대최소 가능성"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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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15:50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과학탐구 과목의 응시 인원이 역대 최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종로학원은 2027학년도 수능 과학탐구 과목의 총응시자가 20만명 중반대까지 줄면서 역대 최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15일 밝혔다.과학탐구 과목의 총 응시 인원은 2022학년도 42만3천766명, 2023학년도 43만3천258명, 2024학년도 44만2천773명을 기록했다가 2025학년도 39만6천538명으로 줄었고 2026학년도에는 29만7천139명으로 처음 20만명대로 떨어졌다.탐구 영역에서 '최대 2과목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