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학력평가 24일 실시…전국 고등학생 122만명 응시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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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11:54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가 오는 24일 전국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치러진다.이번 학력평가 주관 교육청인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1천948개 고등학교에서 1∼3학년 약 122만명이 시험에 응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학년별로는 1학년 42만명, 2학년 40만명, 3학년 41만명이다. 서울에서는 289개교에서 21만명이 시험을 치른다.고3은 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마찬가지로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는 공통·선택과목을, 탐구 영역에선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응시한다.고1·2의 경우 2028 수능 개편안 틀이 적용돼 국어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