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탐런 이어 '확통런' 급증…3월 학평서 수험생 절반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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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 이어 '확통런' 급증…3월 학평서 수험생 절반 응시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를 치른 고3 수험생의 절반가량은 수학 영역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업계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사탐런'과 더불어 '확통런'이 대세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메가스터디교육은 최근 3년간 학력평가 풀서비스 이용자 13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24일 치러진 3월 시험에서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사람의 비율이 전체 수학 영역 응시자의 49.5%에 달했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학력평가와 비교해 19.5%포인트(p) 급증한 수치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