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공교육 범위' 출제 강조…의대증원·N수생은 변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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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공교육 범위' 출제 강조…의대증원·N수생은 변수되나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공교육 과정을 중심으로 문제를 출제한다는 기조가 예고됨에 따라 난이도가 예년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의대 모집 인원 증가 등에 따른 N수생(입시에 2차례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 수가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 "고교 교육과정 충실하면 풀 수 있게 출제"…'킬러문항' 배제 기조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31일 '2027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 브리핑에서 "올해 수능에서도 공교육 범위 내인 고등학교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능력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