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평가에서 갈리는 점수, 상위권은 ‘질문’이 다르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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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6:53
같은 수행평가를 했는데도 결과는 극명하게 갈린다. 어떤 학생은 단순한 참여 기록에 머무는 반면, 어떤 학생은 그 활동 하나로 상위권 대학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차이는 수행 결과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어떤 질문을 던졌는지에 있다.최근 학생부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떠오른 기준은 ‘사고의 깊이’다. 대학은 더 이상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고 확장하는지를 본다. 특히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상위권 대학과 의약학계열, KAIST와 같은 특성화 대학까지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것은 “이 학생은 질문을 통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