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의 승부는 ‘질문을 만드는 능력’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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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6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의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경희대의 실제 통계만 보더라도, 면접 이후 최초 합격자의 약 35%가 순위가 뒤바뀌는 역전이 발생한다. 면접 반영비율이 40%인 대학은 실제로도 합격자 40% 내외에서 순위가 전면 재편된다는 입학처 관계자의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결국 ‘면접’을 제대로 준비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지원 학과에 들어가느냐, 떨어지느냐”의 결과로 이어진다. 특히 고3 후반부, 학생들은 기록이 거의 완성된 상태이므로 당락을 바꿀 마지막 기회가 면접이다.그렇다면, 역전을 당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