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해도 제자리?” 1등급 75% ‘피드백’, 5등급은 ‘점수만 확인’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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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1:51
중간고사를 앞두고 공부 시간을 늘려도 성적이 제자리라면, 자신의 ‘피드백 습관’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성적 상위권과 하위권의 차이는 시험이 끝난 뒤의 행동과, 평소 오답을 대하는 방식에서 극명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고등학생 3,522명을 분석한 결과, 상위권 학생들은 시험을 계기로 학습 전략을 수정하고 평소 오답을 반복 학습하는 반면, 하위권 학생들은 점수 확인에 그치는 경향이 뚜렷했다.■ 하위권 61.5% “점수 확인하면 끝”… 상위권은 75% ‘피드백’시험 종료 후 점검 방식을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