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양치 습관 변화-치매 위험 바꾼다… ‘하루 3회 이상’ 늘리면 위험 감소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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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상민 교수팀이 "양치 습관 변화, 치매 위험 바꾼다… ‘하루 3회 이상’ 늘리면 위험 감소"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치매는 세계적으로 약 5천만 명 이상 앓고 있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고령화와 함께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까지 근본적 치료법이 없는 상황에서, 예방 가능한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기존 연구에서는 흡연, 비만, 운동 부족 등 생활습관이 치매 위험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구강 위생 습관과 치매 간의 관계, 특히 시간에 따른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