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 45%는 평균백분위 10점↑… 반면 27%는 오히려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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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45%는 평균백분위 10점↑… 반면 27%는 오히려 하락

최근 대입 시장의 'N수 열풍' 속에 "재수하면 성적이 오를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달리, 연속으로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 4명 중 1명은 오히려 성적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평균 백분위를 10점 이상 끌어올린 집단도 45%에 달해 N수생 내에서도 성적 변화의 격차가 뚜렷한 것으로 확인됐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N수생(38,292명)의 성적 변화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2025학년도 68.6점에서 2026학년도 75.5점으로 평균 6.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