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학평서 고3 22%만 과탐 응시…6년 새 최저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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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1:56
5월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에서 과학탐구를 선택한 수험생 비율이 최근 6년 사이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을 응시한 사람도 30%가 채 되지 않는 등 이과 과목 기피 현상은 더욱 심화하는 모습이다.22일 종로학원이 5월 학평을 본 고3 학생 31만여 명을 분석한 결과, 탐구 영역에서 과탐을 선택한 사람은 전체의 22.3%로 집계됐다. 5년 전인 2021년 5월 학평에서만 해도 과탐 선택 비율은 전체 응시생의 절반에 가까운 44.8%였다.이듬해에는 이 비율이 46.3%로 증가했고 2023년에도 47.9%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