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수능 1등급 3명 중 2명은 N수생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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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11:59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상위권 성적대에서 졸업생(N수생)의 강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의 상위 등급에서 졸업생이 차지하는 비중이 재학생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돼, 6월 모의평가(6월 4일 실시)를 앞둔 고3 수험생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자사 정시 합격예측 서비스를 이용한 수험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어·수학·탐구 평균 1등급대 수험생 중 졸업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65.65%로, 재학생(34.35%)을 크게 앞섰다. 2등급 역시 졸업생 비율이 5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