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고3이 아니라 고1에서 시작된다… 지금 놓치면 어려운 것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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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2:07
고3이 되면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고민을 한다.“학생부를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세특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지금부터라도 진로를 정하면 늦지 않을까요?”하지만 입시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교사와 입학사정관들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력은 고3이 아니라 고1에서 상당 부분 결정된다는 것이다.물론 고3에도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 그러나 학생부는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아니다. 대학은 고등학교 3년 동안 학생이 어떤 관심을 가졌고, 어떤 과정을 거쳐 성장했는지를 확인한다. 따라서 고1 시기에 놓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