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사례] 외대 합격생은 영어만 잘한 게 아니었다… 세특의 힘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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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16:40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흔히 세특을 "활동 기록"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개한 「2027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을 보면 대학은 세특을 통해 학생의 학업역량, 진로역량, 탐구역량,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특히 주목할 점은 합격생들이 단순히 전공 관련 활동을 많이 한 것이 아니라 교과 속에서 전공과 연결되는 질문을 만들고 탐구를 확장했다는 사실이다.1. 태국학과 합격생은 영어보다 ‘세계’를 공부했다한국외대 태국학과 사례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글로벌 이슈를 바라보는 시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