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학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 전공 우선 전략이 합격률을 높인다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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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수시 원서접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대학으로 향한다. "어느 대학까지 지원할 수 있을까", "지난해 합격선은 몇 등급이었을까",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어디일까" 같은 질문이 이어진다.그러나 입시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어느 대학에 갈 것인가'가 아니라 '어떤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라는 질문이다.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최근 대입에서는 지원 대학보다 지원 전공이 합격 가능성을 좌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학생부는 단순히 성적을 보여주는 자료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