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은 비슷한데 왜 결과는 달랐을까?"… 합격생과 불합격생 학생부 비교

HOME > 교육뉴스 > 인기뉴스

"세특은 비슷한데 왜 결과는 달랐을까?"… 합격생과 불합격생 학생부 비교

학생부를 보면 비슷한 표현이 적지 않다. '주도적으로 탐구했다', '협업 능력이 뛰어났다', '심화 학습을 수행했다'와 같은 문장은 학교와 과목을 막론하고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은 "세특은 다 비슷한데 결국 내신이 당락을 결정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는다.하지만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결과를 보면 이야기는 다르다. 대학은 세특 한 문장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학생부 전체를 연결해 학생의 성장 과정과 학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실제 합격생과 불합격생의 학생부를 비교하면 세특의 표현보다 기록이 연결되는 방식에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