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분석] 2027 프랑스어·불어불문학과 학종…2~4등급대까지 합격권 넓어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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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프랑스어·불어불문학 계열 학생부종합전형은 대학에 따라 합격선이 1등급대부터 4등급 후반까지 폭넓게 형성돼 있어 내신만으로 지원 가능 대학을 판단하기 어려운 대표적인 모집단위다. 같은 대학에서도 서류형과 면접형, 학업우수형과 계열적합형에 따라 합격자의 내신 수준이 크게 달라지는 모습도 확인된다.2026학년도 결과를 보면 서울대 지역균형 불어교육과가 1.56등급으로 가장 높은 합격선을 기록했다. 서울대 일반전형은 불어불문학과 2.37등급, 불어교육과 2.62등급이었다. 이화여대 서류형 불어불문학과는 2.07등급, 고려대 계열적합형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