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생은 원서를 여러 번 썼다"… 지원 전 반드시 해봐야 할 모의 원서쓰기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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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12:02
수시 원서접수가 코앞으로 다가오면 학생들은 경쟁률과 지난해 합격선을 찾아보느라 바빠진다. 그러나 입시 전문가들은 이 시기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경쟁률 확인이 아니라 '모의 원서쓰기'라고 입을 모은다.실제 합격생들의 지원 과정을 살펴보면 원서를 단 한 번에 결정한 경우는 드물다. 지원 가능한 대학을 폭넓게 검토하고, 학생부와 대학별 평가 방식을 비교하며, 수능최저와 면접 일정까지 반영해 여러 차례 지원 조합을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원서를 완성한다.대학마다 학생부를 평가하는 방식이 다르고, 학생부교과전형도 성적 반영 방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