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모평 N수생 11만 명 넘었다… 수험생 52.6% “N수생 경쟁 가장 부담”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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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15:13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가늠자가 될 9월 모의평가에서 졸업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 역시 올해 수시 지원에서 가장 부담스러운 변수로 ‘N수생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를 꼽았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실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모의평가 지원자는 총 50만 128명으로 전년도 51만 5,900명보다 1만 5,772명 감소했다. 고3 재학생은 38만 8,203명으로 전년보다 2만 2,007명 감소한 반면, 졸업생 등은 11만 1,925명으로 6,23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