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분석] 환경·건설환경 계열 학종, 상위권 경쟁률 상승…내신보다 ‘전공 탐구력’이 변수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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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6:40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이 주요 산업 이슈로 떠오르면서 환경·건설환경 계열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환경공학뿐 아니라 건설환경, 지구환경, 환경생태, 보건환경, 자원환경 등으로 모집단위가 세분화되면서 대학별 경쟁률과 합격선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202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결과를 보면 일부 상위권 대학에서 경쟁률 상승이 두드러졌다. 동시에 1등급대부터 4~5등급대까지 합격선이 넓게 형성돼, 교과 성적만으로 지원 가능성을 판단하기 어려운 학종의 특성도 뚜렷하게 나타났다.▶2027학년도 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