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수시 대거 마감…서울대·연세대·고려대 경쟁률이 보여준 마지막 지원 신호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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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2027학년도 수시모집이 마지막 고비를 맞았다. 4년제 대학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대학별로 3일 이상 원서를 접수하며, 대다수 대학이 11일 접수를 마감한다. 대학마다 마감 날짜뿐 아니라 시간이 다르므로 반드시 개별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앞서 마감한 서울대·연세대·고려대·포스텍의 최종 경쟁률은 11일 마감 대학의 흐름을 예상할 수 있는 선행지표다. 네 대학의 결과에서는 학생부전형 강세, 논술 지원의 분산, 전년도 저경쟁률 학과의 반등, 과도하게 노출된 첨단학과에 대한 지원 회피가 동시에 나타났다.물론 대학마다 전형방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