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지원, 지역·내신 따라 달랐다… 서울 25.6% vs 호남 80.0%
뉴스랩
0
2
10.14 14:05
수험생들의 지방국립대 지원이 출신 지역과 내신 성적대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수험생 10명 중 7~8명이 지방국립대에 원서를 낸 반면 서울 지역 수험생은 4명 중 1명에 그쳤다. 또한 내신 상위권은 ‘합격 가능성’을, 중하위권은 ‘경제적 부담 완화’를 지원 이유로 꼽은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지원한 수험생 3,7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다.■ 지방국립대 지원 비율 55.5%… 서울 25.6%, 비수도권은 70~80%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