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체 4개 영역, 따로 채우지 말고 하나의 관심으로 연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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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체 4개 영역, 따로 채우지 말고 하나의 관심으로 연결하라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 가운데는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을 각각 채워야 할 '과제'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활동이 많을수록 학생부가 풍부해질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활동의 개수만으로 계열적합성이나 성장 가능성이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대학이 학생부에서 확인하는 것은 학생이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가졌는지, 그 관심을 어떻게 탐구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고 생각을 발전시켔는지다. 창체 4개 영역을 서로 다른 실적으로 쌓기보다 하나의 관심이 다양한 경험을 거치며 확장되는 과정으로 보여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