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정시, 같은 성적도 결과 달라진다…반영비율·가산점이 변수
뉴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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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6:28
2027학년도 광운대 정시는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비율과 가산점 적용 여부에 따라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환산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자연계열은 수학 비중과 선택과목 가산점이, 인문계열은 모집단위별 국어·수학·탐구 반영비율 차이가 지원전략의 핵심이다.자연계열과 자율전공학부(자연)는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25%를 반영한다. 특히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는 수학 표준점수의 3%, 과학탐구 응시자는 탐구 변환표준점수의 3%를 각각 가산한다. 과탐 가산점은 과학탐구 과목에만 적용되므로 선택과목에 따른 실질적인 유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