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의 첫 퀴즈 대항전을 마무리하고, 우수학교 4곳에 간식차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학교별로 300만원씩 총 1200만원 규모의 기부금도 조성했으며, 학생들이 투표로 선정한 주제에 따라 지역사회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은 올해 처음 열린 온라인 행사다. 2026년 1학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금융·경제 지식을 퀴즈로 복습하고, 학교 간 경쟁을 통해 학습 참여도를 높이도록 기획됐다. 지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된 행사...